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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창의교실 프로그램 체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07일
구미초등학교 5,6학년 과학동아리
ⓒ 경북문화신문

구미초등학교(교장 김태진) 5,6학년 과학동아리 학생 20명은 5일 구미교육지원청 부설 구미창의성교육지원센터에서 열려라! 창의교실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구미초 과학동아리‘그린스카웃’은 지난 3월에 과학에 관심있는 희망학생 20명으로 조직되어 꾸준히 그린에너지 탐구 활동을 전개해 왔다.


서동춘 강사는 사고력을 요하는 조작활동과 질문 등을 통해 다양한 정답을 수용해 나가면서 학생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수업을 이끌었다.


1교시 STEAM과 함께 하는 창의체험 시간에는 골드버그 장치(느림보 거북이) 제작 및 경기를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키워 나갔으며 1등한 모둠 학생들을 부상으로 받은 필기구 세트를 들고 기뻐했다.


2교시 카프라, 도미노 시간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카프라와 도미노 게임을 하면서 협동심을 기르고 창의적 사고력을 신장시켜 나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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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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