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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원남초, 교실 수업 개선 위해 문경 동성초교 방문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원남초등학교(교장 김기성) 교사 40명은 7일 교실수업 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위해 창의․인성 모텔학교인 문경동성 초등학교를 방문했다.


동성초 구정모 교사의 강의로 창의․인성 수업의 일환인 토의․토론 수업기법과 적용방법에 대한 연수를 받은 원남초 교사들은 ‘행복 만들기’의 일환으로 건강박수와 지렁이 체조를 함께 배우며 연수를 위한 자세를 가다듬었다.


이어 두 마음 토론, 역할극 토론, 둘 가고 둘 남기, 지식 공방전, 브레인 라이팅, 라운드 로밍 등의 토의․토론 기법과 수업적용사례에 대해 강의를 듣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점심식사 후에는 문경새재 1관문부터 2관문까지 학년 단위로 산책을 하며, 동학년 교사들과 토의․토론 수업의 장점과 단점, 효율적인 수업기법에 대해 서로의 경험과 의견을 나눴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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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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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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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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