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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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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학년도부터 선택형 수능이 처음 도입되면서 그해 수능의 지표라 할 수 있는 6월 모의평가를 분석하고, 수시 지원전략을 위한 입시설명회가 구미에서 열린다.
경북대표 재수전문학원인 KIC학원(www.kicedu.com)은 6월15일(토) 오후2시 구미 형곡동 새마을금고 본점3층에서 6월 모의평가 분석과 수시대비전략을 위한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KIC학원 김인철 원장은 "대입제도 개편 첫해인 만큼 6월 모의평가의 분석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설명회는 3부로 진행된다. △1부 모평 가채점 분석과 전망(각 과목별 대표강사) △2부 수시지원 대비전략(정철 부원장) △3부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입시전략(김인철 원장)등이 다뤄진다.
김 원장은 "6월 모평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수시 대비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는 설명회가 될 것이며, 고3 및 N수생들이 11월7일 수능까지 남은 기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보낼 것인지에 관한 학습계획과 수시준비전략을 세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설명회 참석자에게는 '2014 대입 전략 자료집'이 주어진다.
김 원장은 “이번 설명회에 이어 9월 모의평가와 11월7일 수능이후에도 설명회를 개최해 대입정보가 부족한 구미지역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지속적인 정보 제공의 장을 마련하고, 수능시험일을 기준으로 대략 1개월 전에 지역 수험생을 위한 수능 족집게 강의도 기획해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