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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을 찾아라’진로체험 실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0일
도송종, 지역사회 연계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실시
ⓒ 경북문화신문
 
도송중학교는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1학년 희망자를 대상으로 구미 제과제빵학원에서 제과제빵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도송중에서는 자라나는 청소년의 자아정체성 확립을 돕고 청소년 시기의 직업가치관과 비전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연간 계획에 의거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518일부터 6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된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풀마실 치즈 만들기와 목장체험활동에 이은 제과제빵체험활동의 마지막 활동이었다.

 

학생들은 평소 경험하지 못하는 목장체험에 이어 케이크 만들기에 큰 관심과 흥미를 보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여러 가지 재료를 활용해 직접 케이크를 만들고 소중한 사람들과 나눠 먹을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었다평소 관심 있는 제과제빵의 전문 기술과 직업 체험을 통해 미래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종술 교장은 다양한 진로 체험활동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Smart City’ 청소년 진로멘토링과 연계해 다양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멘토와의 진지한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직업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적성에 알맞은 진로를 찾아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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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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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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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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