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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영어 수업을 선도하는 경북 영어 교육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2일
제15회 영어수업개선연구대회 참가자 연수회
ⓒ 경북문화신문

명품! 경북 영어교육을 지향하고 있는 경상북도 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제15회 영어수업 개선연구대회 참가자 연수회를 포항권역과 구미권역으로 나누어 각각 개최했다.


이에따라 도 교육청은 7일, 70명을 대상으로 포항 경상북도학생문화회관에서 , 12일에는 80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립구미도서관에서 연수회를 가졌다.


도교육청은 양일간 영어수업 개선연구대회 연수회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교사가 직접 교실 수업 개선을 위해 연구하고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어수업 개선연구대회의 동향, 연구 보고서 작성, 수업동영상 설계, TEE 수업 평가 등 영어과 교실수업개선실천사례 연구 방향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도교육청은 영어수업개선 연구대회를 별도로 개최한 2006년 제8회 대회부터 2012년 제14회 영어수업 개선연구대회까지 전국 1등급 입상자 6명 등 총 24명이 입상하는 등 전국 최고의 입상 실적을 자랑하고 있다. 지금까지 17개 시․도의 1등급 입상자 18명 가운데 경북이 6명 입상함으로써 전국 1등급 입상자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둔 것이다.


전국 1등급 입상자는 매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전국 영어수업발표회에 참석해 전국에서 모인 수 백 명의 영어 지도교사와 전문직을 대상으로 영어수업발표회를 개최해 경북 영어교육의 우수성을 알리고,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수업(TEE)’을 전국에 확산시키고 수업 방법을 개선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 왔다.


올해에도 도교육청은 영어수업개선연구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는 학습 의욕을 유발하고 재미있게 참여하고 활동할 수 있는 수업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적용한 우수 수업 사례 및 수업 방법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우수 사례를 실천한 교원을 포상해 영어 교육 혁신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여영희 교육정책과장은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수업(TEE)에 대한 교원들의 자신감 부여 및 영어 수업의 질적 개선과 영어 지도 교사의 수업력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고, 명품! 경북 영어교육의 실현과 전국 영어 수업을 선도하는 경북 영어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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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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