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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5일 일제고사 시행, 전교조 “일제고사∙학교성과급∙학교평가 전면 폐지” 요구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교육부가 오는 25일 여섯 번째 일제고사를 시행할 예정인 가운데 전교조가 일제고사∙학교성과급∙학교평가를 전면 폐지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아이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성적경쟁체제는 허물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고, 심지어 또 고통스런 경쟁의 도가니에 학생과 교사들을 몰아넣고 있다는 것이다.


 


전교조는 초등 일제고사 폐지는 37명의 대량징계를 감수하면서 학교파행을 막으려 했던 전교조와 시민사회단체의 오랜 투쟁의 결과물이라면서 새 정부도 일제고사의 폐해를 스스로 인정했다고 주장했다.


전교조에 따르면 현재 학교는 일제고사를 앞두고 몸살을 앓고 있다. 학습부진학생을 강제로 토요일에 등교시키고, 방과 후에 문제풀이 학습을 강요하고 있다. 당사자들이 경험하는 낙인문제와 스트레스는 그 누구의 안중에도 없다는 것이 전교조의 입장이다.


또 정규 수업시간에 일제고사 대비 문제 풀이를 하는 등 교육과정 파행이 벌어지고 있고, 일부 학교는 금품을 보상으로 내거는 비교육적인 수단까지 동원하며 일제고사 성적 올리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여기에다 매년 발생되고 있는 학습부진아와 특기생 시험 배제, 직접적인 성적 조작, 의도적인 시험 감독 소홀 등의 간접적인 성적 조작 행위가 예상돼 학교는 부정 · 비리 · 편법이 횡행하는 반교육의 터전으로 전락할 위기에 놓여 있다고 비판했다.


전교조는 또 일제고사 파행은 학교에서 자발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면서 일제고사 파행의 주범은 정부라고 주장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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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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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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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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