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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전은 내일의 전력입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3일
구미대 홍보대사 키우미 절전 캠페인 앞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홍보대사 ‘키우미’3,4기 학생 27명이 13일 오후1시 구미역 앞 광장에서 ‘절전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전력난이 우려되는 가운데 최근 원전 3기 가동이 중단됨에 따라 고조되는 전력 수급 위기를 시민들과 함께 극복하고자 홍보대사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나선 것으로 홍보대사 학생들은 시민들에게 절전안내 부채를 나눠주며 “올 여름은 부채로 시원한 여름을 나세요!”라고 외치며 전기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다.


또 부채와 함께 전기절약 방법이 새겨진 절전스티커도 배부하며 실내온도 26도 이상으로 유지하기, 사용하지 않는 곳의 조명은 완전히 소등하기, 오후 2시~5시에는 전기 사용을 자제하기 등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절전 방법과 중요성을 알렸다.












 


이에 앞서 학생들은 교내에서도 캠퍼스 곳곳에 절전 스티커를 부착하고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절전에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 불필요한 강의실 전등 끄기, 점심시간 PC끄기, 에어컨 온도 조절하기 등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절전 방법도 안내했다.


지도교수인 김준영 지식정보원장은“전력 사용량이 많은 이때 홍보대사 학생들 스스로 의미있는 캠페인을 기획하고 진행하면서 공익사회에 대한 인식과 배움이 더 넓어졌을 것”이라며“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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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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