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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남초 합창동아리 각종대회서 입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3일
경북소방동요대회 금상, 전국 다문화 합창대회 인기상, 경북동요대회 본선진출 확정
ⓒ 경북문화신문
 
형남초등학교(교장 박일구) 합창 동아리 학생들이 각종 합창, 중창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입상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형남초 합창부는 지난 5일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안동대학교 솔뫼문화관에서 열린 제 13119 소방동요대회에 37명의 학생들이 구미시 대표로 참가해 영예의 금상을 수상,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높였다.

 

이 날 도내 17개 팀이 참가한 경연에서 비상구를 알아두세요란 노래를 통해 아파트, 학교, 지하철 등에서 소방 안전을 위해 꼭 비상구를 알아두자는 메시지를 전한 형남초 합창단은 참가팀 가운데 화음과 퍼포먼스가 가장 뛰어나다는 심사평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8일 경북학생문화회관이 주관해 포항에서 열린 경북동요대회에 중창단 12명의 학생이 참가, 할아버지의 시계란 중창과 함께 율동을 선보여 예선 참가 17개 팀 중 본선 진출팀으로 선정돼 본선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작년 경북동요대회에서 2위에 입상한 실적이 있어 올해도 상위 입상이 기대된다.

 

이와 더불어 12일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전국 다문화 소년소녀 합창대회에서 형남초에 재학 중인 다문화 가정 학생 5명을 포함한 10명의 학생이 참가해 인기상과 상금을 획득, 뜨거운 갈채를 받기도 했다.

 

형남초 합창단과 중창 동아리 학생들은 원성훈 교사의 열성적인 지도로 매일 등교 후 30, 점심시간 30분의 짧은 연습시간에도 불구하고 불참 학생이 거의 없을 정도로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왔다. 형남초 특생 프로그램인 사제동행 런치타임 콘서트무대를 통해 표현력을 길러 학생들의 소질과 끼를 키우는 창의·인성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부모들로부터 평가가 높다.

 

 

박일구 교장은 많은 선생님들의 창의적인 생각과 열정적인 지도가 형남초 학생과 학부모를 행복하게 하고 있어 보람이 크다앞으로도 학생들의 소질과 끼를 살릴 수 있는 음악동아리, 체육동아리 활동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해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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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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