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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자립지원 위한 산학자매결연 및 부모교육 실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3일
구미혜당학교 경북장애학생자립지원연구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혜당학교(교장 홍기표)가 주축으로 조직된 경북장애학생자립지원연구회는 10일 본교 시청각실에서 ‘장애학생자립지원을 위한 산학자매결연 및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경북 특수학교(급) 학부모, 구미장애인복지관, 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경북지적장애인복지협회 구미시지부,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구미, 칠곡) 대상으로 학부모 및 교사 105명이 참가했다.




1부 행사로 진행된 ‘구미혜당학교ㆍ(주)선산행복일터 산학자매결연식’은 현장실습중심 진로ㆍ직업교육을 위해 사업체내에 학급을 마련하고, 장애 학생이 사업체에 출퇴근해서 작업에 참여하며 직업기본능력을 익히기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2부 행사는 조경은 전임평가사(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가 ‘직업준비에 대한 부모역할과 주요사업 이해’라는 주제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발달장애인의 생애주기별 주요 발달과업 중 취업 및 전환기에 따른 가정에서의 부모의 지원에 초점을 맞춘 강의를 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김미정 평가사(대구지사)가 워크투게더(Work together)사업과 취업성공패키지 등 현재 고용공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장애학생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소개했다. 그 중 워크투게더는 고등학교 및 전공과 재학 중인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개별욕구 및 능력에 맞는 진로설계컨설팅, 취업준비프로그램을 제공해 졸업 후 취업을 통한 사회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이 끝난 후 한 학부모는 “현실적인 교육내용에 만족스러운 교육이 되었다”며 “중증장애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진로방향에 대한 연구도 있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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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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