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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농산어촌 학교군 사업 9억 지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4일
농산어촌 소규모학교 교육력 극대화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14일 농산어촌 학교군 사업 운영 현장지원을 위한 컨설팅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날 협의회는 현장지원 컨설팅 위원단, 도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어촌 학교군 현장지원을 위한 효율적인 방안에 대해 컨설팅 위원들의 의견 개진과 업무담당자의 사업 추진 현황을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농산어촌 학교군 사업은 농산어촌 학교의 학생 수 격감에 따라 지역의 소규모학교들이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어려움을 겪자, 도교육청이 2~3개 학교를 묶어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해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공동 교육과정은 수업을 정상적으로 진행되도록 하는 것은 물론, 현장 체험 학습의 경비도 절약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친구들을 사귀도록 해 주는 장점이 있어 농산어촌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교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도내 초등학교 89개교를 인접 소규모학교간 35군으로 묶어 농산어촌 학교군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9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같은 지원에 힘입어 소규모학교간의 협력 프로그램 운영에 참가하는 학교들은 모둠활동뿐만 아니라 맞춤형 수준별 수업까지 진행하고 있다. 창의적체험활동, 예체능 수업 공동 실시, 방과후학교, 어울림 체험학습, 학예발표회, 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면서 다른 학교의 우수 시설을 활용하고 학습 자료와 정보를 공유하며 교육적 효과를 배가하고 있다.

 

이 번 농산어촌 학교군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현장지원 컨설팅단 협의회는 공동 교육과정 운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함으로써 교육과정 협력 운영을 통한 교육력 제고와 인적·물적 자원 활용의 효율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이날 모인 컨설팅단은 앞으로 3주에 걸쳐 사전 자료 검토와 팀별 협의회를 통해 소규모 학교 공동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현장지원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컨설팅 위원들은 현장지원 활동을 통해 공동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심층적 진단과 학교군별 맞춤형 컨설팅 활동을 통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시켜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경희 교육과정과장은 농산어촌 학교군 운영 사업은 소규모 학교들이 일일이 추진해야 할 행사 및 체험활동 업무를 공동으로 운영함으로써 교사들의 업무 경감 및 학습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으며, 앞으로 이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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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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