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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어가는 구미대학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5일
말레이시아 사라왁(Sarawak)주 첨단기술 국제대학교와 업무협약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와 말레이시아 사라왁(Sarawak)주 첨단기술 국제대학교(International College of Advanced Technology Sarawak = i-CATS)는 14일 국제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구미대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종환 부총장과 i-CATS 탄 스리 다토 회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대학의 학생 교류와 학술협력을 중심으로 어학프로그램 및 다양안 협력방안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학생 교류시 양 대학은 각 교류학생에게 등록금 감면 혜택 ▲기숙사 제공 및 어학프로그램 제공 ▲학자, 교수, 강사 및 연구원 교류 ▲상호이익분야에 공동프로그램 개발 ▲학술협력 필요시 상호협의와 연구협력 등에 합의했다.












 


탄 스리 다토 회장은“사라왁주는 천연자원이 풍부하고 수력발전소 건설 및 산업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며 “한국의 첨단 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구미대와 협약을 맺게 되어 상호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독일, 호주의 대학과는 교류를 하고 있지만, IT산업이 발달한 한국의 대학과 처음 맺는 협약이라 실효성 높은 협력이 이루어지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종환 부총장은“구미대는 글로벌 교육역량과 마인드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며“이번 협약으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 추진에 가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i-CATS는 2002년 말레이시아 국립기술개발센터(PPKS)가 설립된 국제 대학교로 전기, 기계 공학 등의 분야에서 실습 및 기술 위주의 교육을 제공하며 현재 5000여명의 학생이 재학중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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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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