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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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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초등학교(교장 이종범)에서는 10~14일까지 5일간 학년별로 교내 경제생활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비산초는 경상북도 교육청 지정 경제 교육 정책 연구학교로 지정된 이후 작년과 동일하게 올해에도 학생들의 경제생활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자신감 있게 말하는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경제생활 말하기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각 가정과 학교에서 자신이 실천하고 있는 경제생활 활동에 대해 2분간 말하는 스피치 시간을 가지거나, 구연동화, 경제 관련 노래 부르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5, 6학년 학생들은 경제생활 중 진로 선택을 주제로 꿈 공모전 및 말하기 대회에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자신의 미래의 꿈과 비전에 대하여 생각해보고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계획을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해봄으로써 꿈에 대한 열망을 강하게 가지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를 지닐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학생들은 17일 교내 아침방송에서 자신의 꿈에 대해 발표해 전교생 앞에서 다 시 한번 자신의 꿈에 대해 발표하고 꿈에 대한 강한 다짐을 하게 되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진지하게 진로를 고민해보며 꿈에 대한 내용으로 자신감 있게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한편 비산초등학교는 교내 진로 동아리 ‘비산 진로리더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제교육과 함께 학생들의 진로교육을 강화하여 계속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직업세계의 인식, 진로 탐색의 기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비산초등학교 학생들이 명확한 꿈을 설정하여 미래의 꿈나무로 잘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