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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경제생활 말하기 대회 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7일
비산초 경북교육청 지정 경제교육정책연구학교
ⓒ 경북문화신문
 
비산초등학교(교장 이종범)에서는 10~14일까지 5일간 학년별로 교내 경제생활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비산초는 경상북도 교육청 지정 경제 교육 정책 연구학교로 지정된 이후 작년과 동일하게 올해에도 학생들의 경제생활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자신감 있게 말하는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경제생활 말하기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각 가정과 학교에서 자신이 실천하고 있는 경제생활 활동에 대해 2분간 말하는 스피치 시간을 가지거나, 구연동화, 경제 관련 노래 부르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5, 6학년 학생들은 경제생활 중 진로 선택을 주제로 꿈 공모전 및 말하기 대회에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자신의 미래의 꿈과 비전에 대하여 생각해보고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계획을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해봄으로써 꿈에 대한 열망을 강하게 가지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를 지닐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학생들은 17일 교내 아침방송에서 자신의 꿈에 대해 발표해 전교생 앞에서 다 시 한번 자신의 꿈에 대해 발표하고 꿈에 대한 강한 다짐을 하게 되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진지하게 진로를 고민해보며 꿈에 대한 내용으로 자신감 있게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한편 비산초등학교는 교내 진로 동아리 ‘비산 진로리더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제교육과 함께 학생들의 진로교육을 강화하여 계속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직업세계의 인식, 진로 탐색의 기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비산초등학교 학생들이 명확한 꿈을 설정하여 미래의 꿈나무로 잘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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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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