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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음식점 맞춤형 경영컨설팅지원사업 개강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7일
음식문화 수준 향상과 외식산업 경쟁력 컨설팅 지원사업
ⓒ 경북문화신문

일반음식점 맞춤형 경영컨설팅지원사업 개강식이 17일 구미대학교 성실관 시청각홀에서 개최됐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대학교와 구미시외식업지부가 주관하는 사업은 구미시가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문화 수준 향상과 외식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한 컨설팅 지원사업이다. 개강식에는 구미대 정창주 총장을 비롯 50여 명의 모범음식점 영업주와 사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맞춤형 경영컨설팅지원 과정은 대학교수 등 외식산업 전문가로 경영컨설팅 지원팀을 구성해 업소 운영실태, 객실환경, 식단구성, 서비스 등 경영전반에 대한 업소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문위탁기관인 구미대는 최성철 교수(호텔관광과)와 김귀순 교수(호텔조리제빵과)를 책임연구원으로 하는 연구원 3명(관련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2인 이상)으로 지원팀을 구성했다. 이들은 전문가 초빙 경영컨설팅 및 친절서비스 교육,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메뉴개발과 조리실습 등 6월 17일부터 9월 16일까지 3개월간 교육을 실시한다.


박상우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국장은“맞춤형 경영컨설팅지원 사업은 음식문화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줄 좋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외식업 경영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적 특성에 적합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정창주 총장은 “지역의 외식산업 발전을 위해 민․관이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경영컨설팅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구미대는 이를 위해 필요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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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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