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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교육을 통한 중소기업 역량강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8일
구미기업주치의센터-열린사이버대학교 업무협약
ⓒ 경북문화신문

구미기업주치의센터(센터장 김사홍)와 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신성균, www.ocu.ac.kr)는 18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에서 사이버 교육을 통한 중소기업 역량강화와 산학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해각서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산업통상자원부 정책사업으로 운영하는 구미기업주치의센터와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교인 열린사이버대학교(OCU)가 구미산업단지 중소기업 역량강화를 위해 학위과정 원격 교육과 공동 학술연구 등의 상호협력 및 교류를 나눈다는 내용을 담았다.


주요 협력 방안으로는 △사이버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학술 연구 △공동 홍보 및 마케팅 협력 △연구기술자료 및 정보의 상호교류 △국내외 학술단체와의 교류 행사 및 공동 산학포럼 운영 등이다. 특히 기업주치의센터 회원사의 입학생에 대한 장학제도 운영(등록금 30% 감면)과 대학과 별도 협약을 체결하는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등록금 추가 감면 혜택 등 특별장학제도를 운영한다는 내용도 담았다.












 


한편, 구미기업주치의센터는 기술, 경영, 금융 분야의 주치의 14명이 상주해 중소기업의 체질개선과 성장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며, 단순한 기업진단과 단편적인 컨설팅을 넘어 성장 아이템 발굴과 중견기업 육성, 현장방문 상담 등을 통한 기업애로 해소에 역점을 두고 있다.


또 열린사이버대학교(OCU)는 실무전문가를 집중 육성하는데 교육목표를 두고 있으며, 이를 위해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창조적인 실무경험과 혁신적인 현장체험을 익힐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신성균 총장은 "사이버대학교는 시간을 절약하고 저렴한 학비로 온라인을 통해 정규 대학교육을 받을 수 있어 직장인과 주부들에게는 획기적인 대안"이라며 "대학을 중도에 그만 두었거나 2년제 대학을 나온 사람도 사이버대학을 통해 학업의 끈을 계속 이어갈 수 있고 일반 대학처럼 필요한 자격증 취득과 복수전공 등 두 개 이상의 학위를 수여할 수도 있다."고 소개했다.


열린사이버대학교는 2013학년도 2차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입시 지원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ocu.ac.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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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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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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