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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 교수가 선보인 디지털 디자인 세계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9일
구미대 디지털 디자인과 교수미전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디지털 디자인과(학과장 김준영) 교수들이 마련한 구미대학교 디지털디자인과 교수미전이 성황을 이루고 있다.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구미시립도서관 1층 전시장에서 열리는 전시회에는 이 학과 교수 11명이 제작한 시각디자인 분야, 3D 그래픽, 일러스트레이션, 영상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25점의 작품들이 선보였다.


김준영 학과장의 ‘기어(Gear)’를 비롯 김태호 교수의 ‘이노베이션’, 김효선 교수의 ‘조각보를 펼치다’, 김주현 교수의 ‘나만의 에버랜드를 찾아서’등 표현기법을 달리한 작품들이 학생들과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미대 디지털디자인과 1학년 김욱동(19ㆍ남) 군은 “교수님들의 작품을 통해 강의실에서 배운 것들을 더욱 실감나게 느끼고 이해할 수 있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전시회를 기획한 김준영 학과장은 “디지털디자인의 창의적 디자인 세계와 지역산업의 디자인적 역할을 모색하고자 전시회를 갖게 됐다 ”고 설명하며“디지털디자인에 관심있는 학생들의 관람이 부쩍 늘었는데, 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7일에 열린 개막식에는 디자인업체 관련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심을 나타냈으며, 교수들은 자신의 작품을 관람객들에게 설명하며 무궁무진한 디지털디자인의 세계로 안내했다.


구미대 디지털디자인과는 2012년부터 4년제 학사학위를 수여할 수 있는 전공심화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수미전은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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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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