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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정비 기술부사관 양성 학ㆍ군 협약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0일
구미대학교-육군본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와 육군본부는 20일 육군본부에서 헬기정비 기술부사관 양성을 위한 학ㆍ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학ㆍ군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협약(MOU)을 위해 구미대 정창주 총장은 신혜경 대외협력처장, 헬기정비과 송병호 학과장과 함께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를 방문했다.


협약식에는 육군본부 인사사령관 이재수 중장을 비롯한 실무 관계자들이 정 총장 일행을 맞이하고 군 특수학과인 헬기정비과 교육체계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또 헬기정비과 입학정원, 신입생 선발 및 교과과정 운영, 군장학생 및 부사관 선발, 군부대 위탁훈련 및 실습교육, 특수학과 운영협의회 구성 등에 관한 사항을 자세히 담았다.


이재수 중장은 “이번 협약으로 뛰어난 헬기정비 기술부사관 육성은 물론 구미대와 상호발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창주 총장은 “군과의 공고한 협력관계를 통해 학생들에게 전문성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국가안보와 발전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미대 헬기정비과는 지난해 국방부로부터 군 전문학사(e-MU) 헬기정비과 학위과정 대학으로 선정됐고, 11월엔 육군항공기정비단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구미대는 육군본부와 학군협약을 맺은 군 관련학과는 기존의 특수건설장비과, 국방의료과, 국방화학과와 함께 4개 학과로 늘어났다. 군 특수학과 2014학년도 모집정원은 총 250명으로 명실공히 학군협약 특성화 대학으로 입지를 확고히 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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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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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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