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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지역 사회복지협의체 구축 세미나’ 성황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2일
사회복지 관계자 대거 참여해 협의체 구성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지역 사회복지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복지 분야 대규모 산학협력 협의체를 구성해 주목을 받고 있다.


구미대는 21일 오후 3시 정창주 총장과 남유진 구미시장, 이택근 구미시립 노인요양병원장을 비롯 구미지역 사회복지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오산관광호텔 대연회장에서 지역사회복지 관계자들을 초청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산・학・관 협의체 구축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정 총장은 이날 “이번 세미나와 협의체 구성으로 구미지역 선진 사회복지 실현에 소중한 초석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구미대는 지역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우수한 사회복지 분야 인력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복특별시 구미’란 주제로 초청특강에 나선 남유진 구미시장은 “자연과 사람, 첨단산업이 공존하는 살기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 문화의 정착이 우선 되어야 한다”며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정책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복지정책 수립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제발표에서는 경북행복재단 박종철 박사가 ‘경상북도 사회복지정책의 미래’에 대해 강연을 했으며, 구미대 사회복지과 안외자 교수는 ‘정부의 복지정책 변화에 따른 노인복지정책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복지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실천 전략을 모색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구미대는 사회복지 기관과의 교류 확대와 협력을 위해 지역의 47개 관련 기관들과 동시에 산학협력 업무협약식을 갖고 사회복지 협의체를 구성했다.


이외에도 세미나실 입구에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에서 어르신들의 생활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개최했으며, 구미대 사회복지과 재학생들이 난타공연을 선보이는 등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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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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