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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일중, 과학명문 중학교로 자리매김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4일
경상북도청소년과학탐구대회 작년에 이어 올해 2관왕
ⓒ 경북문화신문

 


2013학년도 경상북도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서 구미지역 대표로 출전한 현일중학교(교장 장상용) 3학년 권순찬, 김동엽 학생(기계공학 부문)과 서용석, 박규명 학생(전자과학)이 금상을 차지했다. 작년 기계공학, 과학미술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데 이어 2년 연속 2개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입상한 권순찬 학생은 “대회 요강이 바뀌고 첫해라서 준비하는데 부담이 컸지만, 결과가 좋아 기분이 좋다”며 “새로운 대회 요강에서 중요한 것은 팀워크였다며, 후배들에게도 다음 대회를 준비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하겠다”고 수상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이외에도 현일중은 다양한 과학체험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15일에는 교내 과학동아리 하이-랩(Hi-Lab) 학생 27명이 예천 천문우주센터에서 항공우주캠프에 참가해 우주비행사 훈련, 천체관측 등을 체험했다.


또 교내 녹색동아리 학생들은 6월15~16일 강원도 횡성군 청태산에서 열린 바이오블리츠 코리아(BioBlitz Korea)에 참가했다. 바이오블리츠는 특정 지역의 식물, 곤충, 조류, 양서류, 파충류 등을 하루 안에 조사하는 생물다양성 탐사 대회로 한국에서는 네 번째이다.


현일중학교 장상용 교장은 “과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해 경험에 의한 교육으로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과 창의적 사고력을 키워 생동감 넘치는 학교생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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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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