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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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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은 2013 꿈찾기 진로캠프 프로그램 ‘나의 잡(job)을 잡아라’의 일환으로 22일 관내 중학생 175명을 대상으로 구미대학교와 구미직업 전문 학원을 비롯한 5곳에서 미래 직업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꿈 찾기 진로캠프는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꿈을 향한 행진(행복한 진로)’라는 주제로 ‘나의 잡(job)을 잡아라’, ‘나의 미래를 디자인하자’ 등 5개 프로그램을 1천500여명을 대상으로 5개월에 걸쳐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적성과 흥미 등에 맞는 진로와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커피바리스타와 파티쉐를 비롯해 간호사, 플로리스트 등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스스로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 능력을 개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태주 교육장은 “2013 꿈찾기 진로캠프 운영이 변화하는 사회에서 합리적으로 진로를 선택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스스로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