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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찾기 진로캠프 열기 후끈!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4일
구미교육지원청 꿈을 향한 행진(행복한 진로) 체험 행사 실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2013 꿈찾기 진로캠프 프로그램 나의 잡(job)을 잡아라의 일환으로 22일 관내 중학생 175명을 대상으로 구미대학교와 구미직업 전문 학원을 비롯한 5곳에서 미래 직업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꿈 찾기 진로캠프는 관내 초··고 학생을 대상으로 꿈을 향한 행진(행복한 진로)’라는 주제로 나의 잡(job)을 잡아라’, ‘나의 미래를 디자인하자5개 프로그램을 1500여명을 대상으로 5개월에 걸쳐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적성과 흥미 등에 맞는 진로와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커피바리스타와 파티쉐를 비롯해 간호사, 플로리스트 등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스스로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 능력을 개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태주 교육장은 “2013 꿈찾기 진로캠프 운영이 변화하는 사회에서 합리적으로 진로를 선택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스스로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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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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