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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갱이들소리 시연으로 우리 전통 이어가고 있어요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4일
지산초, 구미발갱이들소리 정기발표회 출연
ⓒ 경북문화신문
 지산초등학교(교장 강철화) 발갱이들소리 동아리 학생 19명과 6학년 학생 20여명은 21일 열린 구미발갱이들소리 정기발표에 참여해 전통문화를 되살리고 배워가는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구미발갱이들소리는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27호로 발갱이들인 구미시 지산동 샛강 생태 자연습지 일원에서 매년 농사철을 맞아 시연회를 열고 있다.














  


4~6학년 한우리 외 18명으로 구성된 구미 지산초등학교 발갱이들소리 동아리는 전통문화를 계승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구미 발갱이들소리 전수관에서 월 2회 연습하고 있다. 발갱이들소리 동아리는 식전행사에 참여해 구성진 소리와 신명나는 풍물가락을 풀어내었다. 또 구미발갱이들소리 시연에 참여해 소리에 맞추어 공연과 전통 모내기를 직접 체험해보았다. 난생처음 해보는 모내기에 몸은 서투르지만 마음만은 농민 못지않았다.




구미 발갱이들소리 공연은 전통 농사 체험과 더불어 문화 공연을 통해 우리의 흥과 조상들의 지혜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또 잊혀져 가던 전통을 어르신과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져 재현함으로써 전통문화를 보존, 계승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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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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