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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현실로 이끄는, 성공을 위한 7가지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5일
구미여고, 아시아의 빌게이츠 스티브 김 진로 특강 실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여고(교장 정석화)는 20일 1,2학년 전체학생(837명)과 교직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꿈, 희망, 미래’재단이사장인 스티브 김(김윤종)의 진로특강이 실시됐다.
 

아시아의 빌게이츠라고 불리는 강연자는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아메리칸드림의 꿈을 안고 무일푼으로 미국에 건너가서 성공신화를 이루기까지의 인생 역정을 통해 얻어 낸 ‘성공의 7가지 키워드’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스티브 김은 구체적인 목표 없어 방황하는 학생들에게 ‘호기심’, ‘간절한 목표’, ‘자존감’, ‘자신감’, ‘호감도’, ‘습관화’, ‘소통의 기술’이라는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위한 7가지 핵심 요소를 제시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방향을 알려줬다.



30도의 무더운 날씨 속에서 2시간에 걸쳐 이루어진 강연에 학생들이 지루해 할 수도 있겠다는 우려를 뒤로하고, 강연자가 직접 마술도 보여주며 함께 노래도 따라 부르는 등 학생들의 청강 태도는 열의에 가득 찼다. 강의가 끝난 후 발표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강연자의 저서인 ‘꿈, 희망 ,미래’에 직접 서명해서 선물도 나눠주고 함께 사진도 찍어주며 일일이 학생들을 격려했다.

 


강의가 끝나고 강연자와 함께 한 소감 발표시간에는  많은 학생들이 앞 다투어 강연에 대한 감상을 발표하고 자신의 각오를 다짐했다. 2학년 학생인 임수빈양은 “지난 1년 동안 학생회 간부와 동아리 회장을 하면서 교우들 간의 소통문제에 대해 가장 어려움을 느껴왔는데, 소통문제를 잘 해결하는 것이 성공의 중요한 요소라는 이야기가 가장 마음에 와 닿았다”며 “앞으로 마음의 그릇이 큰 사람이 돼 상대방을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다짐했다.

 

강연을 한 스티브 김 이사장은 “구미여고 학생들이 강의를 듣는 태도가 아주 적극적이고 진지해서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강의가 많은 학생들에게 전환점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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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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