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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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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일초등학교(교장 박인묵) 장혜주(2학년) 학생은 2013년 개최된 각종 국악경연대회에 참가해 탁월한 성적을 거둠으로써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할 판소리 신동 탄생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혜주 학생이 판소리에 입문한지는 겨우 넉 달째이다. 하지만 판소리를 배우기 시작한지 한 달 남짓 되었을 때 열린 첫 대회 달구벌 전국 청소년 국악경연대회(2013.4.14.)에서 우수상을 수상함에 따라 주위사람들을 놀라게 했고, 국악영재로서의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이 후, 날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며 이어진 각종 전국 국악경연대회에서 놀라운 성적으로 입상했다. ‘광주 빛고을 전국 국악경연대회(2013.5.12.)’에서 우수상, ‘제24회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2013.6.1)’에서 초등부판소리부문 대상, ‘제13회 인천국악대제전 전국국악경연대회(2013.6.23.)’에서 초등부판소리부문 최우수상을 연이어 수상함으로써 어린 판소리 명창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장해주 학생은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여 형일초등학교와 대한민국을 빛내는 훌륭한 판소리 명창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승승장구하길 성원합니다!!!
07/25 15:3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