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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및 교육청 2013년 추가경정예산안 예결위 통과

정치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5일
경북도 5,853억원 증가된 7조 1,471억원,교육청 1,337억원 증가된 3조 4,649억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윤창욱, 구미)는 25일 오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했다.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27일 열리는 도의회 제263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 상정해 최종확정하게 된다.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경북도의 경우 당초 예산에 비해 5천853억원이 증가된 7조 1,471억원이 도의회에 제출돼 도정 주요현안사업등용역 1억원 등 총 12건 19억1천만원이 삭감하고 전액을 예비비로 돌렸다.


경상북도교육청 예산도 1천337억원이 증가된 3조 4,649억원이 도의회에 제출돼 청사이전 및 리모델링 2천4백만원 등 총 4건 5억5천만원을 삭감하고 전액을 예비비로 돌렸다.


윤창욱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 추경예산안 심사에서는 새 정부의 정책기조에 맞춰 일자리 창출, 투자유치, 서민과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과 도청 이전에 따른 사업비가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등에 대해 중점을 두고 강도 높은 심사”를 했다고 밝히고, “ 경북도와 도교육청의 불요불급한 사업비 구조조정과 경상경비를 절감, 어렵게 마련한 예산인 만큼 사업의 타당성과 효과성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검토해 무조건적인 예산 삭감이 아니라, 집행부가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는 심사를 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경상북도교육청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종합심사에서












  ▶이경임


△ 이경임 의원(비례)은 학교폭력 실태조사, 학교폭력 책임교사 역할강화사업 관련 사업내용 및 추진방법에 대해 질의하면서, 학교폭력 예방대책사업 뿐만 아니라 학생의 인성교육 및 예절교육에 보다 집중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김봉교


△ 김봉교 의원(구미) 또 청도, 안동, 봉화교육지원청 사업이 삭감된 사유에 대해 질의했다.












  ▶박권현


△ 박권현 의원(청도) 은 삭감된 예산 중 특히, 교육관련 예산은 충분한 설명이 부족해 삭감된 것으로 필수불가결한 사업일 경우에는 충분한 보충설명으로 삭감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나기보


△ 나기보 의원(김천)은 누리과정지원의 대규모 예산이 당초예산에 계상되지 못하고, 추경예산에 편성된 사유에 대해 질의했다. 2015년 이후 누리과정예산을 도교육청 재원으로 지원해야 하는 데에 대한 재원 확보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구자근


△ 구자근 의원(구미)은 청도교육지원청의 새로운 시책사업 등이 상임위에서 삭감된 사유에 대해 질의하면서, 타 교육지원청과의 형평성 등을 고려해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치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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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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