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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익힌 예절, 바른 인성 길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6일
형남초, 지역 어르신과 함께 하는 예절학당 참여
ⓒ 경북문화신문
 형남초등학교(교장 박일구)5,6학년 학생 218명을 대상으로 지역의 야은예절교육원으로부터 어르신 강사를 초청, 8주간의 예절학당을 열어 학생들의 바른 인성 키우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612일부터 개설한 형남초 예절학당은 매주 수요일, 창의적체험활동 시간을 할애해 전통예절, 현대예절, 글로벌 시대의 에티켓 등을 주제로 올해 10월까지 학급당 주당 1시간, 8차시의 커리큘럼을 편성하여 생활 속 예절을 어릴 때부터 체험하도록 진행 한다.

 

예절학당 첫 수업에 참여한 임호(5학년) 학생은 예절을 지킬 때 마음가짐도 중요하고, 예절의 형식을 잘 알고 실천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말씀이 처음에는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한복을 직접 입고 어르신에게 큰 절 하는 법을 완전히 배우고 나서 그 뜻을 알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채민(5학년) 학생은 큰 절을 해야 할 때와 작은 절을 해야 할 때를 알고 직접 체험하면서 지도를 받은 것이 기억에 남는다처음에는 장난처럼 익혔는데 갈수록 조심스런 맘이 생겼다고 말했다.

 

예절 학당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임극상 강사(퇴직 교장)예절 생활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진지하게 실습에 임한 형남초 학생들이 대견스럽다젊은 인구가 많아 가정에서 생활 예절을 익히기 쉽지 않은 공단 지역의 특성 상, 앞으로 많은 학교에서 어르신 강사를 초빙해 예절학당을 개설하면 좋겠다고 지도 소감을 밝혔다.

 

형남초가 개설한 지역 어르신과 함께 하는 예절 학당은 구미교육지원청의 예산 지원을 받아 실시하는 인성교육 관련 특별 프로그램으로 예절 생활의 실천을 통한 현대인의 기초적인 교양 쌓기와 함께 바른 인성 함양에 교육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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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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