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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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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통폐합학교 지원금을 기금화한다고 밝히고 「경상북도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안)」을 7월 10일(수)까지 입법예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 중에 있다.
이번 규칙(안)의 주요 내용은 통합학교의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과 교육활동지원비를 장기적·효율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포함되어 있다.
경북교육청은 경북도 내 35.5%가 60명 이하 소규모학교이고 2020년까지 중학생 26.6%, 고등학생 29.6%가 더 감소된다면서 통폐합되는 학교의 지원체제 구축 필요성을 강조하고 통폐합 지원금의 기금화를 통해 양질의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알렸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4월 11일 「경상북도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를 공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