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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중심 맞춤형 열린 연수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7일
구미교육지원청, 2013 특수학급 및 통합학급 담당교사 연수 실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26, 구미대학교에서 구미 관내 특수학급 및 통합학급 담당교사 15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회를 실시했다.

 

두 개의 연수 주제를 제시하고, 신청자가 택일할 수 있도록 열린 형태로 운영함으로써 수요자 중심의 맞춤식연수가 되도록 두 집단의 연수회를 시청각홀 및 408호 강의실에서 동시에 진행했다.

 

주제 1"STRONG 커리어 코칭으로 흥미 유형 간의 차이에 따른 대인관계 탐색과 학생의 흥미, 성격, 능력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학생에게 적합한 여가활동과 직업분야 및 업무스타일에 대해 조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조용하 ASSESTA대구센터장이 진행했다.

 

주제 2는 이명희 미술치료학박사가 진행한 나무그림검사를 통한 욕구좌절 및 분노 읽기로 나무그림검사를 통해 학생들의 무의식적인 자아상 진단과 학생의 현재 감정 및 욕구에 대해 파악하고, 적절한 심리적 지원을 함으로써 이차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

 

한편 정세원센터장은 장애학생 통합교육의 선행조건은 물리적 통합, 사회적 통합이다이를 위해 학교현장에서는 특수학급과 통합학급 담당교사 간 매우 긴밀한 협조가 이루어져야 성공적인 통합교육에 이를 수가 있다고 설명했다. 연수를 통해서 장애학생들의 흥미와 관심파악 및 심리적인 내면 읽기에 대한 교사들의 역량이 더욱 강화돼 보다 질 높은 특수교육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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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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