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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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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7일 추가경정예산확정으로 새 정부 교육정책인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경북교육청은 새 정부 교육정책에 맞춰 무상교육 확대를 위한 만 3~5세 누리과정 학비지원에 343억원, 학교폭력 근절대책을 위한 학생생활지도 및 교과교실운영 등 교수학습활동지원에 210억원, 사교육비경감을 위한 저소득층자녀 자유수강권 지원 및 방과후학교 확대 시행에 59억원, 쾌적한 교육환경조성을 위한 교육여건개선사업에 528억원 등 총 1,336억원을 증액해 새정부 교육정책추진에 동행하게 되었다.
김태원 기획조정관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확보된 새 정부 교육정책 사업을 조기에 집행해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