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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아빠 숲에가?”프로그램 운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8일
남부지방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최근 이혼율, 맞벌이 부부 증가 등 사회여건 변화와 입시 위주의교육으로 인해 부모 주도의 가정 내 인성교육이 약화되고 스마트폰 대중화 등으로 자녀와의 대화단절이 가속화되는 문제 해결을 위한 아빠! 숲에가?” 프로그램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에서 자녀와 함께하는 12아빠! 숲에가?” 캠프를 통해 화목한가족분위기를 형성하고, 아울러 부모에게 자녀의 개성과 능력을 이해하고 내면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내용은 서툰 아빠와 아들()의 캠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예능 아빠!어디가?’모티브로 숲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숲 소개하기, 숲 올림픽, 숲 트래킹, 실타래풀기, 숲 명상, 세족식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 대상은 참여일 현재 경상북도에 주소지를 둔 가정으로 자녀와의 소통, 자녀 지도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父子-母女 등 가족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한부모 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농산어촌가정 등 사회 취약계층의 부모-자녀를 우선고려 대상으로 하고 있다.

 

운영 기간은 20137~ 11월에 월 1 ~2, 매회 10가족 ~ 20가족을 기준으로 총 7회로 운영되고 식사·숙박 및 프로그램 운영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개인부담은 없으며, 참여자 모집은 남부지방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숙박 등 행사의 원활한 준비를 위해 참여자는 2주일 전에 확정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부모-자녀 교육을 열린 녹색 배움터이자치유의 접목해 가족숲 캠프를 운영함으로써, 부모-자녀 간 친밀감 형성으로 건강한 관계를 회복하고, 학교폭력 등 지역 청소년 문제 해소에도 일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월별, 권역별 운영 계획>























































장소


참여가족 수()


7


2324


경북환경연수원(구미)


20가족(40)


8


1213


경북환경연수원(구미)


20가족(40)


9


67


운주산자연휴양림(영천)


10가족(20)


2728


통고산자연휴양림(울진)

및 소광리 숲길


10가족(20)


10


1112


대야산자연휴양림(문경)


10가족(20)


11


89


칠보산자연휴양림(영덕)


10가족(20)


2223


운문산자연휴양림(청도)


10가족(20)


기타문의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복지팀(054-850-7791)

남부지방산림청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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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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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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