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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도 키우고, 꿈도 키워요!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02일
도산유치원 아빠와 함께 하는 달빛교실 운영
ⓒ 경북문화신문
 도산유치원(원장 송옥화)은 6월 28일‘아빠와 함께 하는 달빛교실’이 저녁 7시~9시까지 이루어졌다.
 

‘자녀를 키우는 지혜’란 주제로 원장선생님의 부모교육에 이어 도서실에서는 아빠와 즐거운 책 읽기, 맛있는 방에서는 맛있는 요리활동, 실내놀이터에서는 환상의 짝꿍게임, 강당에서는 생각쏙쏙, 창의쑥쑥 나도 발명가, 담임과의 대화로 활동이 이루어졌다.

 

아빠들은 자녀가 생활하는 유치원 환경과 모습을 직접 보고, 자녀와 지혜를 모으고 함께 뒹구는 활동에 직접 참여해 봄으로써 유치원의 교육활동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자녀와의 관계도 더욱 친밀해졌다.

 

아이들은 아빠랑 함께 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들떠 있었고 활동하는 내내 얼굴엔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

 

활동을 마치고 아빠들은 “자녀가 아빠와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 이렇게 기뻐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보도록 노력하겠다”, “그동안 아이에게 무심했구나 하는 반성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문을 적었다. 또 다른 아빠들은 “아이가 생활하는 유치원에 와서 짧은 시간이나마 같이 체험도 해보고 선생님도 뵙고 해서 아주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 된 것 같다”, “선생님들 수고에 감사드린다”등을 소감을 남겼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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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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