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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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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안병화)은 구미지역 중소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40여명과 함께 지난 달 29일 경상북도 청송군에 위치한 주왕산에서 제5회 구미 GERI 등산회를 개최했다.
구미GERI 등산회는 지역 산학연관 연계협력과 인(人)적 융합을 도모하기 위해 2012년 4월부터 개최되어 격월로 짝수달에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이 다섯번째로 주왕산에을 찾았다.
단시간에 주왕산 정상을 정복한 후 장시간의 내리막 코스인 후리메기 삼거리를 거쳐 3폭포, 2폭포, 1폭포의 역순의 순탄한 코스로 구성되었는데 이는 창조경제 시대가 시작하는 시점에 힘겹고 어려운 길이지만 먼저 정상의 궤도에 올라서면 순탄한 길을 걸을 수 있다는 취지가 내포 되어 있다.
안병화 원장은 “세계 경기 불황 및 엔저의 영향 등으로 구미 경제가 위기를 맞을 수 있다”면서“구미의 산학연관이 서로 이끌어 주어 창조경제 시대의 정상에 발 빠르게 올라서면 등산회 코스처럼 순탄한 미래를 맞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등산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기업인 또는 유관기관 관계자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기업진흥팀(054-465-7992)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