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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현장을 찾아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03일
(주)나눔누리 현장 장애인식 개선 교감 연수 실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은 3일 엘지디스플레이 구미 4, 5, 6 공장 회의실에서 관리자대상 장애인식 개선 연수회를 개최했다. 엘지디스플레이와 자회사 ㈜나눔누리(김동식 대표)의 협조를 얻어 진행된 이번 연수에는 관내 중․고등학교 교감 35명이 참여했다.
 

이번 연수회는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의 중요성과 취업의 가능성을 학교 관리자에게 알리기 위해 엘지디스플레이 자회사 ㈜나눔누리의 장애인 채용 사업장을 방문해 구미 관내의 장애인 채용 사례를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나눔누리는 엘지디스플레이 구미공장 내에 나눔카페, 헬스키퍼, 세차사업장을 운영을 하고 있으며 청각, 시각, 지체, 지적장애를 가진 성인을 채용해 고용과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한 고등학교 교감은“장애인으로서 제대로 된 직업을 가진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엘지디스플레이의 장애인 채용 사업장을 둘러보니 직업인으로서 기능과 올바른 태도만 준비된다면 얼마든지 기업의 사원으로 생활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현재 우리 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장애학생도 자신의 능력에 따라 다양한 취업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새삼 놀라울 뿐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직업인으로서 다양한 직무경험과 올바른 태도를 길러주기 위해 구미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꿈잡고(Job Go!)에도 해당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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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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