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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공직자 재산등록 심사 강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05일
공직자윤리위원회에 여성위원 2명 증원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4일 11시 제2회의실에서‘경북교육청 공직자윤리위원회’를 열어 올해 상반기 재산등록 사항을 심사했다.
 

공직자재산등록은「공직자윤리법」에 따라 4급 이상 공무원과 감사 ․ 건축 ․ 토목 등 특정부서에 근무하는 7급 이상 공무원에 대해 매년 보유 재산을 자진 신고토록 하는 제도이다.

 

지난 5월 개정된 조례에 따라 공직자윤리위원회에 여성위원 2명을 추가 위촉함으로써 위원수가 11명으로 늘어났으며, 이번에 심사한 내용은 172명이 등록한 재산이다.

 

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는 등록의무자가 등록한 재산사항에 대해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자료를 제출 받아 재산의 누락이나 부정 증식 여부 등을 심사하게 된다. 심사 결과 등록대상 재산을 거짓으로 기재 또는 중대한 과실로 누락하거나 잘못 기재한 경우,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이용해 재물 또는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사실이 인정되면 경고 및 시정조치 하거나 과태료 부과, 징계 의결까지도 요청할 수 있다.

 

이영우 교육감은“여성위원의 증원으로 심사가 한층 더 심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러한“위원회의 기능 강화는 앞으로 경북교육의 실질적인 청렴 이미지 확립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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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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