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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초, 육상 명문교로 위상 높여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05일
제11회 구미시육상꿈나무발굴대회 남자 초등부 종합 우승
ⓒ 경북문화신문
 
형곡초등학교(교장 김영곤)는 지난 28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구미시체육회(구미시육상경기연맹)가 주최한 제 11회 구미시 육상 꿈나무 발굴대회에서 남자 초등학교부 종합우승(3년패)을 차지하고 우승기를 영구 보관하는 영광을 안았다.

 

형곡초 14명의 선수들 중 남초부에서는 6학년 조홍조 100M 1위, 최지혁 200M 1위, 김민서 포환던지기 1위, 문지용 높이뛰기 5위, 5학년 박진수 포환던지기 3위, 3학년 김창서 80M 2위의 성적을 얻었으며여초부의 4학년 곽다현은 100M 2위, 멀리뛰기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김영곤 교장은 “지도담당인 황기원 교사의 체계적인 훈련프로그램으로 끈기 있게 지도한 결과다”며 기뻐하며 “그동안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인내심으로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경기 당일 불꽃같은 투혼을 발휘한 선수들이 대견스럽다”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울러 “육상 명문초등학교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지원해준 모든 형곡초등학교 공동체 가족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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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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