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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우정, 더 강해진 나를 발견했어요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0일
구미 원남초 5학년 학생수련활동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원남초등학교(교장 김기성) 5학년 118명은 8일부터 7 10일까지 2박 3일 동안 경상북도청소년 수련원에서 인내심과 협동심, 호연지기를 기르기 위한 수련활동을 실시했다.












  


레크댄스로 서로의 마음을 연 첫째 날에는 복합코스, 암벽등산, 흔들다리, 휴먼레일 등의 모험활동을 통해 끈기와 도전의식을 키웠다. 또 원남초등학교와 도량초등학교의 팀별 응원전, 최고의 팀 찾기 등의 도전 드림팀 활동을 통해 학교별 협동심과 단결력을 길렀다.












  


이어 둘째 날 오전에는 카프라, 공예활동, 사물놀이, 풍선아트 등 다양한 자율활동 중에서 자신의 소질과 흥미에 맞는 활동을 선택해 집중적으로 배웠다. 오후에는 ‘우리는 하나’ 라는 주제로 화성탈출, 협력 공 나르기, 떠오르는 팀워크 등의 활동을 통해 끈끈한 우정을 느끼고 하나 되는 단결력을 체험했다.












  


저녁에는 분임별로 준비한 장기자랑과 손에 손을 잡고 마음껏 뛰놀며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는 대동놀이가 펼쳐졌다.


마지막 날인 셋째 날 퇴소식에서 김기성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더 의젓해지고 하나 되는 즐거움을 배웠으며 보다 강한 자신을 깨닫는 기회가 되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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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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