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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부모가 아이를 꿈꾸게 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0일
구미교육지원청, 중.고등학교 학부모연수회 개최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은 9일 금오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구미지역 중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기다리는 부모가 아이를 꿈꾸게 한다라는 주제로 연수회를 실시했다.
 

구미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구미시와 구미시 학부모연합회가 후원하는 지역사회 학부모 프로그램인 이번 연수회에는 이영우 경상북도교육감, 남유진 구미시장, 황태주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윤창욱 도의회 예산결산위원장, 구자근, 박태환 교육의원, 양진오 경북학교운영위원회연합회장, 학부모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연수회는 구미그린오케스트라 공연을 비롯해 부모와 자식 사이의 의사소통기법 특강, 학교폭력예방교육으로 구성돼 진행됐다.

 

학부모 특강에서 아이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감정코칭으로 부모와 자녀의 소통과 공감지수를 높이는 기법을 소개해 학부모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식전행사인 구미그린오케스트라 공연은 구미시 초, , 35개교 80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구미시의 위풍당당한 문화예술 교육활동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정가용 학부모는이번 연수를 통해 아이의 감정을 이해함으로써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고, 관계의 참다운 의미를 느꼈고, 따뜻한 감정을 살림으로써 더불어 행복해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태주 교육장은이번 연수회를 통해 시청, 경찰서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부모 교육의 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학부모 연수를 통해 부모와 자녀의 아름다운 가교(beautiful bridge)를 만들어 나가며, 지역 사회의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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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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