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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업고등학교 입시설명회 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0일
오는 13일 오전10시 금오공고 종합강의실에서
ⓒ 경북문화신문
 기계전자 분야 모바일 마이스터고인 금오공업고등학교는 진학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함과 동시에 마이스터고등학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13일 오전10시에 금오공고 종합강의실에서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금오공고는 작년 마이스터 1기 졸업생 취업률 100%를 달성한데다가 2012 명품 교육기관 선정, 2013 경북지방기능경기대회 종합 우승 및 국제 기능경기대회 국가대표선수를 배출하는 등 매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매년 신입생 입학 성적이 수직 상승하고 있는 금오공고는 2011학년도 입학생들의 중학교 졸업 성적이 평균 34.6%였던 것에 비해 2012학년도에는 24.9%, 2013학년도에는 24%로 높아졌다.

 

2014학년도 신입생모집은 정밀기계과, 공정자동화과, 통신전자과에서 200명을 모집하며  원서접수는 1014일부터 16일까지이며 합격자 발표는 10월 25일이다.



지원자격에 따라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으로 나뉘며 일반전형은 중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졸업자 및 검정고시 합격자 모두 지원가능하며
특별전형은 사회통합전형대상자와 북한이탈주민 자녀 및 금오마이스터 특별지원 대상자가 지원가능하다. 금오마이스터 특별지원 대상자란 기술사, 기술지도사, 기능장, 명장 자녀와 전국(장애인) 기능경기대회 입상자(우수상 포함) 자녀, 12년이상 군 재직 부사관(준사관 포함) 자녀가 이에 해당된다.




특별전형은 일반전형에 우선하여 선발하며, 특별전형에 지원해 불합격한 학생은 자동적으로 일반전형 응시자에 포함돼 한 번 더 기회를 부여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금오공고 홈페이지(www.koths.or.kr)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곽정용 교장은
사람의 앞날은 예측하기가 어렵다며 진학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은 더 그렇다학생들이 흘린 땀에 선생님들의 열정을 더해 예측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주겠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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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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