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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연수회 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9, 구미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이영우 경상북도교육감, 황태주 교육장을 비롯해 상담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상담자원봉사자 구미지역연합회의 1학기 활동 종강식 및 연수회를 개최했다.
 

종강식에서는 상담자원봉사자들의 1학기 활동 내용 평가와 함께 활동 소감을 공유해 급증하는 상담수요에 대한 요구파악과 조직 성장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외에도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김성회 교수의 실존주의와 학생상담특강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삶의 목표를 잃고 위기상황에 처한 학생들의 성장을 위한 봉사자의 성찰과 상담역량 강화 또한 이루어졌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 구미지역연합회는 이번 학기에 관내 16개 중고등학교에 봉사자231명을 파견해 2258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집단 상담을 실시했다.

집단 상담을 통해 건강한 자아를 확립하고 자기성장을 도와 또래관계를 넓히도록 조력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누릴 뿐만 아니라 학업중단 위기상황 예방활동을 활발히 진행해왔다. 

 

한편, 학생상담자원봉사자 구미지역연합회는 1989년 발족한 이래, 13회의 집단상담 공개 보고회를 개최했으며, 현재 26기수, 350여명의 회원이 교육기부와 사회봉사, 관내 초고등학교 상담활동과 학업중단 위기 예방을 조력하고 있다.

 

구미교육지원청 황태주 교육장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진심으로 치하하며, “다음 학기에도 집단 상담을 통해 공동체 생활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통해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인재가 되는 바탕을 다질 것을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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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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