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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 높은 문화체험으로 올바른 인성 함양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2일
Rim-Ko 앙상블 연주단 찾아가 함께하는 음악여행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15~16일까지 현일중 외 3개교에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및 부설영재음악학교 재학 및 졸업생 연주단(연주단명: Rim-Ko 앙상블)을 초청해 학교로 찾아가 함께하는 음악여행을 개최한다.
연주 일정은 1510시 송정여중, 오후 2시 봉곡중, 16일 오전 10시 천생중 오후 2시 현일중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Rim-Ko 앙상블 연주단은 초중학교 때 러시아로 유학을 한 학생들로서 고등학교 과정부터 박사과정까지 클래식 음악교육을 받아 성인 연주자의 실력을 갖춘 재원들이다.

 

이번에 연주할 곡들은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5번 봄, 모짜르트의 플롯 4중주 다장조 2악장 Tema con vanazioni, 드라마에서 친숙한 OST, 영화 미션의 넬라 환타지아, 비제의 카르멘 등 우리들에게 친숙한 곡으로 선정됐다.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 등 현악기와 플루우트와 오보에, 클라리넷 등의 관악기가 피아노, 해금과 어우러져 학생들에게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공연을 통해 학교 폭력으로 얼룩진 학교현장에 정통 클래식부터 최신 크로스오브까지 연주함으로써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문화인으로서의 소양 개발에 기여할 것이다.

 

이 연주회는 경북문화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러시아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의 재능 기부(연주회 기획 공연 단장, 권오석)와 학교 폭력을 제로화 하겠다는 구미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장 등 많은 관계자들의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황태주 교육장은 수준 높은 문화 체험으로 학생과 학교의 품격을 높이는 계기가 돼 학교 폭력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구미교육지원청은 교육부로부터 2013년 종합예술교육선도교육지원청으로 지정되었으며, 학생오케스트라(형일초), 예술교육중점학교(진평중), 학생뮤지컬(현일고), 예술교육선도학교(구미중), 35개교 80여명의 단원으로 이루어진 구미그린오케스트라(구미전자공고), 구미왕산초 외 4개교(교육부) 및 봉곡중 외 5개교(구미교육지원청)의 학생예술동아리가 지원금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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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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