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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취업지원에 박차를 가하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5일
경북교육감 우수기업 취업현장 공단동의 ㈜KREMS 방문
ⓒ 경북문화신문
 이영우 경상북도교육감은 15일 특성화고의 우수 기업체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공단동의 ()KREMS를 방문해 취업현장을 둘러보고 취업중인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얼마 전 교육부가 공식발표한 20132월 졸업생 취업실태조사에서 경북교육청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취업률이 42.1%(전국평균 취업률 37.8%)로 전국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올해도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기 위해 경북교육감이 우수기업체 취업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전국 마이스터고 38개교 중 경북교육청의 마이스터고는 4개교로서 전국에서 가장 많이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특성화고 47개교 및 종합고 18개교로 총 69개교가 있다.

 

특성화고 취업지원으로는 우수기업체 채용정보와 산학협력추진을 위해 경북산학협력지원센터를 구축 운영하고 있으며, 취업역량강화사업 및 취업인력지원사업도 함께 펼치고 있다.

 

또 지난해에 이어 고졸성공시대를 여는 경상북도취업박람회를 개최해 학생들에게는 취업현장 체험과 기업체에게는 우수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60여기업체가 참가해 380여명을 현장 면접 채용하였다.

 

경북교육청에서는 취업률 향상을 위해 산업수요에 맞는 마이스터고 운영과 특성화고 체제개편을 추진해 학교의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서한영 과학직업교육과장은경북교육청 직업교육이 올바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마이스터고 및 특성화고 학생들을 해당 특성화분야에 걸 맞는 우수 기능 인력으로 양성하고 우수기업체에 안정적인 취업지원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취업현장 방문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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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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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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