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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할린 강제 이주 한인 4세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방문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7일
선진기술, 첨단교육시설. 할아버지 국가에 대한 자부심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초청으로 모국을 찾은 일제강점기 사할린 강제 이주 한인 4세 청소년 45명이 12일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를 방문했다.


청소년들은 송요선 학장으로부터 산업체현장 위주의 실용적인 기술교육을 통해 취업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한 폴리텍대학에 대한 소개를 듣고 LED조명실습실 등 첨단교육시설들을 둘러봤다.


폴리텍대학 방문에 앞서 농심 구미공장을 둘러보고 온 청소년들은 송요선 학장으로부터 “폴리텍대학 학생들은 여러분들이 둘러본 공장의 생산라인을 설치하고 유지하는 생산기술과 설계기술을 배워 졸업도 하기 전에 모두 취업한다”는 설명을 듣고 큰 관심을 나타내었으며, 선진국가로 발돋움한 할아버지 국가에 대해 커다란 자부심을 느낀다고 방문소감을 전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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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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