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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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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학교폭력 등과 관련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소송업무에 대응하고 법률 상담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고문변호사를 5명 위촉하기로 했다.
이번에 위촉된 변호사는 법무법인 범어 권창호 변호사, 법무법인 대경종합법률사무소 최석완 변호사, 임재화 법률사무소 임재화 변호사, 법무법인 참길 김영민 변호사, 박준섭 법률사무소 박준섭 변호사로 도교육청 및 산하기관의 소송업무 지원, 법령 질의· 해석, 법률 업무 자문·상담 업무를 수행한다.
경상북도교육청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고문변호사 5명을 위촉함에 따라 행정 소송 등에서 승소율을 높이고 각종 소송 및 관련 업무 처리에 고품질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되어, 경북교육의 경쟁력 제고와 교육 수요자의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상북도교육청 김일동 행정지원과장은 “5명의 고문변호사 위촉으로 교직원들이 보다 편리한 법률 서비스를 받게 되어 날로 늘어나는 복잡하고 다양한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