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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명문교 구미여상, 금융권 취업에 날개 달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9일
올 상반기 기업 금융권 6명 최종합격
ⓒ 경북문화신문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인봉술)가 금융권에 잇따라 합격하면서 취업명문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2년 취업기능강화 특성화고 육성사업 우수학교로 선정되는 등 취업 명문고교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구미여상은 올 상반기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아현 학생이 높은 20:1의 경쟁률을 뚫고 대구은행 정규직 채용에 당당히 합격한 것을 시작으로 신한은행을 비롯해 한화생명, 삼성화재, 대우증권, 한화손해보험 등 우수 금융권에만 6명을 합격시키는 성과를 이루었다.

 

특히 신한은행에 최종 합격한 김미래(경영회계과) 학생은 서류전형과 프리 인터뷰, 적성검사를 비롯한 필기시험, 실무자(1) 면접, 임원(2) 면접 등의 전형 절차를 거치면서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 김미래 학생은 2학년 재학 시 일찍이 은행텔러 자격증을 취득했고 신한은행에 대한 면밀한 분석, 은행원으로서의 열정과 포부를 담은 취업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2차 임원 면접 시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좋은 결과를 얻었다.

또 상반기에 실시한 삼성그룹 공개 채용에 도전해 한지원(웹디자인과)학생은 삼성화재에 당당히 합격했고 김고운(경영회계과)학생은 대우증권 고졸 공채 정규직에 최종 합격하는 기쁨을 누렸다.














  


 

 

구미여상의 이런 성과는 이 학교만의 노하우가 담긴 취업프로그램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우수한 역량을 가진 학생을 선발해 취업 엘리트반을 편성, 운영하고, 다양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활용해 교육과정을 운영해왔다.

2012년부터 운영한 취업엘리트반의 성과로 지난해 2, 5명의 은행텔러 자격증 합격을 시작으로 9월에는 무려 35명의 학생이 합격했다.6월에 실시한 시험에서는 13명이 합격해 2013년 전국에서 최고의 은행텔러 합격자를 배출해 한국금융연수원으로부터 특별 장학금까지 받는 성과를 이뤘다.

이외에도 한국노총 중앙법률원 경북구미지역상담소 초청 및 대기업 생산업체의 제조공정 견학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현장 경험을 높이도록 하고 있다.

 

인봉술 교장은 성과를 통해 학생의 자신감과 열정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앞으로도 우수 인력을 발굴하고 교육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에도 기업금융권 취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다고 낙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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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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