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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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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연수원(원장 임종식)은 오는 22일부터 하계 집중연수를 시작한다. 자격연수 8개 과정에 429명, 직무연수 12개 과정에 752명 등 총 20개 과정에 1천181명이 집합연수를 받게 된다. 그 외에도 위탁연수 31개 과정에 913명, 원격연수 25개 과정에 2천500명 등 이번 집중연수 기간 동안 총 76개 과정에 4천594명의 유,초,중등 교원이 연수를 받게 된다.
하계 집중연수를 위해 연수과정 편성, 우수강사 섭외, 연수생 선발과 함께 강의실 점검, 냉방기기 정비 등 각종 편의 시설을 확충했다. 특히 대중교통의 활성화 및 연수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최상의 연수를 최적의 환경에서 실시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 연수생들을 기다리고 있다.
집합 연수를 신청한 교원들은 “연수프로그램이 우수하고 강사의 질이 높을 뿐만 아니라 연수생을 배려하는 직원들의 서비스가 있어 보람 있는 연수가 기대 된다”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