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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기금 총 1억6천3백만원 기탁 릴레이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9일
(재)구미시장학재단 중흥건설(주)1억원 등
ⓒ 경북문화신문

18일 (재)구미시장학재단(이사장 남유진)에 지역인재육성과 교육경쟁력강화를 위한 장학기금 총 1억6천3백만원의 기탁이 이어졌다.


세부기탁내용을 살펴보면, ▲중흥건설(주)(대표이사 정창선) 1억원, ▲우방신세계 타운2단지 입주자 대표회의(회장 김균) 1백만원, ▲일월정밀(주)(대표 김상익) 5백만원,▲메가박스 구미강동점(대표 김동일)에서 1백만원 ▲(사)경상북도옥외 광고협회 구미시지부(지부장 김재영) 2백만원, 대한조경(주)(대표 백은호) 1백만원기아자동차오토큐 인동점(대표 신광철) 1백만원, (주)와이지씨알디(대표 양인영)5천만원, ▲선주원남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최재석, 박순조)에서 200만원을 각각 구미 미래를 위해 투자했다.












 


남유진 이사장은 “구미교육발전과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꾸준히 동참해 줄 것”과“앞으로 명품교육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재)구미시장학재단은 2008년 8월에 설립되어 2012년 장학기금 100억원을 돌파했으며 이후에도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로 지금까지 145억의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또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총3회에 걸쳐 412명의 학생에게 8억 5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특히 올해부터 서울지역에서 공부하는 지역학생을 위한 ‘서울 구미학숙’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등 구미교육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가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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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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