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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 기판 소재 기술교류 및 연구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2일
금오공과대학교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는 18일 호텔 금오산에서‘LED조명 및 파워모듈용 고방열성 세라믹 소재부품’을 주제로 기술교류 및 연구회를 가졌다.


연구회에는 LG이노텍, SKC솔믹스, 원익Q&C, 월덱스, 포스코ESM 등 관련 기업과 국립금오공과대학교 LINC사업단, 한국파인세라믹스협회,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기업주치의센터 등 지원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일무역 역조가 심한 10대 품목 가운데 하나인 회로기판의 방열 소재 문제에 관한 주제발표와 세라믹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집중 토론이 이루어졌다.


특히 LCD TV, 조명 등 LED(발광다이오드) 관련 제품이 큰 폭의 성장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방열 문제해결을 위해 ▲IT 제품의 고방열 제품 응용과 고방열 소재시장 분석(구미기업주치의센터 안중민 기술주치의) ▲고열전도 세라믹 기판 소재의 기술동향(한국기계연구원 재료연구소 박영조 박사) ▲고열전도 질화규소 세라믹 소재부품 특허 분석(광개토특허법률사무소 최환욱 변리사) 등 전문가들의 발표가 진행됐으며 효과적인 기술 개발과 대응을 집중 토의했다.


금오공대 소재공학과 이현권 교수는 “급성장 시장인 LED를 비롯하여 고방열 소재의 시장 요구가 급상승하고 있는 시점에서 효과적인 기술대응은 우리 기업에게 훌륭한 사업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라면서 기술대응의 방향을 제시했다.


연구회 측은 일본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회로기판의 방열 소재 산업의 구조적 문제점 해소와 국내 세라믹 산업계의 기술개발 가속화를 통해 고방열 회로 기판 시장의 대일무역 적자 해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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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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