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최한 제 20회 ‘한국청소년디자인전람회’가 지난 10일 개최되었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한 ‘한국청소년디자인전람회’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국내 최대의 디자인 행사로 『생활에 필요한 것 만들기, 환경 꾸미기, 포장에 필요한 것 만들기, 알리는 것 꾸미기』의 4개 부문에 걸쳐 대회가 진행됐다.
전국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해 경연을 펼친 이번 전람회에서 구미왕산초등학교 학생들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입상 내역은 특선으로 2학년 이다원 학생이 ‘뿌리가족(캐릭터)’로 수상했으며 2학년 정서현(폭력을 쓰지 말자), 4학년 황현민(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재생에너지), 6학년 강민경 (깔끔이 우유통)학생이 입선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