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공감! 배려와 소통으로 함께하는 구미다누리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23일
구미교육지원청, 다문화학부모 동아리 결성식 가져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23일 '2013 구미다누리 결성식을 가졌다. 구미다누리는 구미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다문화학부모 모임으로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등을 모국으로 하는 다문화 학부모와 자원봉사자인 일반 학부모, 구미교육지원청 다문화 전문 인력 등 20여명이 함께 회원으로 활동하며 다문화가정의 한국 정착을 돕고 있다.
 

결성식은 회원 상호간 이해와 친밀감 형성을 위한 레크레이션과 취미 생활 및 자존감을 위한 공기정화 화분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자원봉사자로 참가하는 일반학부모님들은 사회복지사 및 상담을 전공한 학부모님들로 다문화학부모들의 한국적응과 자녀교육 고충을 들어주는 등 멘토로써 적극 활동했다.

 

이날 회원 중 찰루아이(태국)씨는 한국생활 고충과 자녀교육고민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모습은 달라도 학부모로서 서로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날 레크레이션 강사로 재능을 기부한 장천초 김홍일교사는 다문화학부모님과 함께 활동해보니 집안 걱정과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은 여느 한국학부모님들과 똑같은 모습이었다고 활동소감을 밝혔다.

 

황태주 교육장은 다문화학부모와 일반학부모가 동반활동 함으로써 다문화시대의 화합의 장은 물론 교육현장과 가정에서의 폭 넓은 다문화인식 제고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2012년도에 이어 2013년도에도 구미다누리를 적극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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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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