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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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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중학교(교장 류정하)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 열린 제51회 회장기 전국남녀중고학생탁구대회에서 준우승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 3학년 장동주·김승린 선수가 개인복식에서 준우승, 단체전에도 준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3학년 김승린 선수는 2013 탁구 청소년대표 선수로 선발돼 9월 호주에서 개최될 예정인 국제주니어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도교육청과 구미시 탁구협회의 열정적인 선수 육성과 학부모들의 헌신적인 후원, 선수 출신의 경험 많은 전문코치의 지도가 어우러져 창단 3년 만에 최고 권위의 전국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준우승하는 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