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원호초, 교내 ‘독도체험관’개관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원호초등학교(교장 권용세)24일 일본의 계속되는 독도 영유권 주장 및 역사 왜곡에 대처하고 학생들의 독도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독도체험관을 개관했다.
 

본관 3층에 설치된 독도 체험관은 다양한 독도 관련 사진과 독도 모형 그리기 멀티미디어 시설을 갖추고 있어 독도에 관한 지식을 쌓고 독도 사랑의 마음을 다지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중앙에 설치된 독도 모형과 독도에 대한 궁금증을 바로 해결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은 저학년 학생들도 쉽게 독도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독도체험관을 지역 사회에 개방해 학교를 방문하는 교사, 학부모, 지역 인사 및 여러 손님들에게도 독도를 바로 알리고 독도 인식 강화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한편, 원호초는 학생들의 독도 인식 강화와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 주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독도 바로 알기의 날로 지정해 전 교직원과 학생들이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생활한다. 독도 관련 교재, 영상자료, 자체 교재 등을 활용한 독도 교육과 독도 교육과정, 독도 동아리(독도플러스)활동 및 독도 바로 알기 행사를 추진하면서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다져가고 있다.

 

권용세 교장은 독도사랑실천노력이 학생들과 지역 사회 전반에 걸쳐 독도에 대한 인식을 바르게 하고 독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나가며 나아가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게 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앞으로 교육 활동에 독도 관련 활동을 접목시켜 학생과 교직원들의 독도 사랑 실천이 지속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2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 12일 개장..
㈜가람시스템 최환기 대표, 김천대에 발전기부금 200만원 기탁..
전시]단원 김홍도가 찰방을 지낸 안기역, 전시로 다시 열린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식점 모집..
상주시,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2년 연속 경북 ‘최우수상’..
박상수의 고사성어(11)]새옹지마(塞翁之馬)..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전수조사 착수..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