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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소중함 일깨우는 가족 캠프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29일
구미교육지원청,한부모 가정대상 가족캠프 실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은 26일과 27일 1박2일간 문경 팜스테이 오미자마을에서 구미 관내 7개교10가족 5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가족 그 아름다운 이름’ 이라는 주제로 가족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저소득층 학생을 지원하는 교육복지우선 지원사업에서추진하는 것으로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이 학생 자신의 문제라기보다는 가족이 겪는 경제적인어려움, 결손, 정서적 유대감 부족 등에서 오는 경우가 많아 이에대한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들은 1박2일간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가족치료 프로그램과 물놀이, 송어잡이 등 즐겁고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가족 간 친밀감을 조성하고 응집력을 높을 수 있도록 지원하므로 건강한 가족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캠프에 참가한 구미중학교의 한 학부모는 “방학이면 아이들과 함께 여행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던 아버지의 빈자리를 채워주기 위해 참여하게 되었다” 면서 “캠프에서 여러 가지 체험을 통해 아이들과 더 가까워지고 친밀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황태주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정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므로 가족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진솔한 대화의 시간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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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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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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